수능(국어영역) (2014-11-13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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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 내용을 바탕으로 교지의 특집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나눈 대화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번 공통지문 문제)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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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의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번 공통지문 문제)

    1. ㉠ : 발표 내용이 청중에게 새롭게 여겨질 수 있음을 암시하기 위해 발표자의 인식이 변화되었음을 밝히고 있다.
    2. ㉡ : 발표자의 견해를 뒷받침하기 위해 구체적인 자료를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3. ㉢ : 발표 내용에 대한 청중의 이해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질문의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4. ㉣ : 청중의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해 발표자의 경험을 사례로 들고 있다.
    5. ㉤ :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권유하기 위해 한자 성어를 활용하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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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다음은 (나)를 들은 후 청중이 보인 반응이다. (나)를 고려하여 청중의 반응을 분석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번 공통지문 문제)

      1. 청자 1의 반응으로 볼 때, 발표 내용에 공감하면서 아름시장의 시도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군.
      2. 청자 2의 반응으로 볼 때, 발표의 내용 구성 방식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편 발표 내용을 듣고 생각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군.
      3. 청자 3의 반응으로 볼 때, 발표 내용 중 일부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수용하면서도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적 태도를 보이고 있군.
      4. 청자 1과 청자 3의 반응으로 볼 때, 야금장터를 예로 들어 아름시장의 특징을 설명한 것은 청자의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었다고 볼 수 있군.
      5. 청자 2와 청자 3의 반응으로 볼 때, 장보기 도우미를 예로 들어 아름시장이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한 발표 내용은 공감을 얻고 있다고 볼 수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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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다음은 [A]를 쓰는 과정에서 세운 글쓰기 계획과 그 계획을 점검ㆍ조정한 결과이다. [A]에 비추어 볼 때, ⓐ~ⓔ 중 가장 적절한 것은? [3점](6번 공통지문 문제)

        (정답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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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의 ㉠~㉤을 고쳐 쓰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6번 공통지문 문제)

          1. ㉠ : 문장 성분의 호응을 고려하여 ‘부착될’로 고친다.
          2. ㉡ : 피동 표현이 중복되었으므로 ‘나뉜다’로 고친다.
          3. ㉢ : 문장의 연결 관계가 어색하므로 ‘그런데’로 고친다.
          4. ㉣ : 조사의 사용이 잘못되었으므로 ‘기준의’로 고친다.
          5. ㉤ : 문맥상 부적절한 단어이므로 ‘실천하는’으로 고친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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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다음은 공통지문의 네모친 "학생 2의 작문 과제"를 수행한 ‘학생 2’의 글이다. ㉠~㉤중 반영되지 않은 것은?(9번 공통지문 문제)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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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음의 ⓐ에 해당하는 것을 ㉠~㉣ 중에서 고른 것은?

              1. ㉠, ㉡
              2. ㉠, ㉢
              3. ㉡, ㉢
              4. ㉡, ㉣
              5. ㉢, ㉣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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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밑줄 친 부분이 <보기>의 ⓐ∼ⓒ에 해당하는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예
                  A : 어제 뭐 했니?
                  B : 하루 종일 텔레비전만 보았어.
                2. ⓐ예
                  A : 너 아까 집에 없더라.
                  B : 할머니 생신 선물 사러 갔어.
                3. ⓑ예
                  A : 감기 걸렸다며?
                  B : 응, 그래서인지 아직도 목이 잠겼어.
                4. ⓑ예
                  A : 소풍날 날씨는 괜찮았어?
                  B : 아주 나빴어.
                5. ⓒ예
                  A : 너 오늘도 바빠?
                  B : 응, 과제 준비하려면 오늘도 잠은 다 잤어.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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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다음 ㉠, ㉡의 문장 성분과 문장 구조에 대한 설명이 옳은 것은? [3점]

                  1. ㉠에는 부사어가 있지만 ㉡에는 부사어가 없다.
                  2. ㉠에는 명사절이 안겨 있지만 ㉡에는 부사절이 안겨 있다.
                  3. ㉠에는 서술절이 안겨 있지만 ㉡에는 관형절이 안겨 있다.
                  4. ㉠의 안긴문장 속에는 관형어가 있지만 ㉡의 안긴문장 속에는 관형어가 없다.
                  5. ㉠의 안긴문장 속에는 목적어가 있지만 ㉡의 안긴문장 속에는 목적어가 없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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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보기>에 제시된 국어사전의 정보를 완성한다고 할 때, ㉠∼㉤에 대한 설명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 【…을 (…과)】(( ‘…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목적어가 복수의 의미를 지닌다)) 더 보태어 늘리거나 많게 하다. ¶둘에 셋을 더하면 다섯이다. / 2만 원을 3만 원과 더하면 5만 원이다. / 아래의 숫자들을 모두 더하시오.
                    2. ㉡에 들어갈 말은 ‘…에 …을’이다.
                    3. ㉢에는 ‘그의 등장은 영화에 재미를 더했다.’를 넣을 수 있다.
                    4. ㉣에는 ‘그들의 횡포가 점점 더한다.’를 넣을 수 있다.
                    5. ㉤에 들어갈 말은 ‘더하다 ②’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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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보기>의 내용을 근거로 하여 잘못된 문장을 수정한 예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1. 그들은 양식이 다 떨어지자 식량 공급을 요청했다. → 그들은 양식이 다 떨어지자 정부에 식량 공급을 요청했다.
                      2. 문제는 우리가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문제는 우리가 예의를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3. 나는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내 친구를 소개하였다. → 나는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내 친구를 누나에게 소개하였다.
                      4. 우리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지금보다 강해질 것이다. → 우리는 그 일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지금보다 강해질 것이다.
                      5. 형은 이곳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어두울 수밖에 없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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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윗글을 읽고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16번 공통지문 문제)

                        1. 필수아미노산을 제외한 다른 아미노산도 제한아미노산이 될 수 있겠군.
                        2. 체내 단백질을 분해하여 얻어진 필수아미노산의 일부는 단백질 합성에 다시 이용되겠군.
                        3. 체내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은 음식물의 섭취나 체내 단백질 분해로부터 공급되겠군.
                        4. 제한아미노산이 없는 식품은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골고루 함유되어 있겠군.
                        5. 체내 단백질 합성과 분해의 반복 과정에서, 외부로부터 필수 아미노산의 공급이 줄어들면 체내 단백질 총량은 감소하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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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윗글을 바탕으로 할 때, <보기>의 실험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16번 공통지문 문제)

                          1. (가)에서는 단백질 합성을 제한하는 필수아미노산이 없겠군.
                          2. (가)에서는 (다)에 비해 단백질 합성에 이용된 필수아미노산의 총량이 많겠군.
                          3. (나)에서는 (다)에 비해 합성된 단백질의 양이 많겠군.
                          4. (나)와 (다) 모두에서는 단백질 합성을 제한하는 필수아미노산이 B가 되겠군.
                          5. (나)에서는 (다)에 비해 단백질 합성에 이용되지 않고 남은 필수아미노산의 총량이 많겠군.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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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의 문맥적 의미와 가장 가까운 것은?(16번 공통지문 문제)

                            1. 가을이 되면 그 어느 때보다 하늘이 높다.
                            2. 우리나라는 원자재의 수입 의존도가 높다.
                            3. 이번에 새로 지은 건물은 높이가 매우 높다.
                            4. 잘못을 시정하라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5. 친구는 이 분야의 전문가로서 이름이 높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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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윗글의 <그림>에 ㉠, ㉡을 적용했을 때, 그 결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0번 공통지문 문제)

                              1. ㉠을 적용하면 A값과 B값의 차이가 없을 때, A1값과 B0값은 차이가 없다.
                              2. ㉠을 적용하면 A값과 C값의 차이가 2보다 클 때, A0값과 A2값은 차이가 있다.
                              3. ㉡을 적용하면 A값과 C값의 차이가 없을 때, A0값과 A2값은 차이가 없다.
                              4. ㉡을 적용하면 A값과 B값의 차이가 2보다 클 때, A0값과 A1값은 차이가 있다.
                              5. ㉡을 적용하면 A값 ~ D값이 모두 같을 때, A3값은 인접한 화소의 화솟값과 차이가 없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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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윗글을 바탕으로 <보기>의 ⓐ, ⓑ를 설명한 것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0번 공통지문 문제)

                                1. ⓐ에서 ‘확대 복사 방법’을 이용하면 입력 영상에 비해 모자이크 효과가 강하게 나타난다.
                                2. ⓐ에서는 ‘선형 보간법’을 이용하는 것이 ‘확대 복사 방법’을 이용할 때보다 처리 시간이 길다.
                                3. ⓑ에서 ‘영역 축소 방법’을 이용하면 정삼각형의 윤곽선 부분은 명암 대비가 강해진다.
                                4. ⓑ에서 ‘선택 복사 방법’을 이용하면 입력 영상의 화소들 중 일부가 표시되지 않는다.
                                5. ⓐ와 ⓑ에서 각각 만들어지는 가상 영상들의 화소수는 서로 다르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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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A]의 서술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23번 공통지문 문제)

                                  1. 대상의 특성이 변화되는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2. 대상의 특성을 사례와 더불어 설명하고 있다.
                                  3. 대상의 가치와 효용을 비유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4. 대상이 지닌 문제점의 원인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있다.
                                  5. 대상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시간 순서에 따라 서술하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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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윗글의 내용상 ㉠의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23번 공통지문 문제)

                                    1. 민간 업체에 위탁하는 공공 서비스가 사회 기반 시설의 공급에 집중되어 공공 서비스의 수익이 제한되기 때문
                                    2. 민간 위탁 제도에 의한 공공 서비스 제공에는 공공 서비스의 공익성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는 위험 요인이 존재하기 때문
                                    3. 민간 위탁은 대부분 면허 발급 방식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정부의 관리 비용과 공공 서비스의 생산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
                                    4. 민간 위탁에 의해 공공 서비스가 제공되면 정부의 보조금 지급이 필수적으로 요청되어 수요자의 비용 부담이 증가할 수 있기 때문
                                    5. 공공 서비스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정부의 민간 위탁 방식이 단일화되어 있어서 공공 서비스의 생산과 수요를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없기 때문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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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를 사용하여 만든 문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3번 공통지문 문제)

                                      1. ⓐ : 그는 행사 관련 서류의 열람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2. ⓑ : 그는 회사의 자금 충당 방안을 마련하느라 동분서주했다.
                                      3. ⓒ : 직원들의 노력에도 회사의 손익이 계속 경감될 뿐이다.
                                      4. ⓓ : 정부는 무역 수지 개선에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5. ⓔ : 집단 이기심은 사회 발전을 저해할 요인으로 작용한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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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A]에 제시된 ‘취미 판단’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27번 공통지문 문제)

                                        1. ‘이 장미는 아름답다.’는 취미 판단에 해당한다.
                                        2. ‘유용하다’는 취미 판단 명제의 술어가 될 수 없다.
                                        3. ‘모든 예술’은 취미 판단 명제의 주어가 될 수 없다.
                                        4. ‘이 영화의 주제는 권선징악이어서 아름답다.’는 취미 판단에 해당한다.
                                        5. ‘이 소설은 액자식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 취미 판단에 해당하지 않는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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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윗글을 통해 추론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27번 공통지문 문제)

                                          1. 개념적 규정은 예술 작품에 대한 취미 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2. 공통감은 미감적 공동체에서 예술 작품의 미를 판정할 보편적 규범이 될 수 있다.
                                          3. 특정 예술 작품에 대한 사람들의 취미 판단이 일치하는 것은 우연으로 볼 수 없다.
                                          4. 예술 작품에 대한 나의 취미 판단은 내가 속한 미감적 공동체의 미적 감수성을 보여 준다.
                                          5. 예술 작품에 대해 순수한 미감적 태도를 취하지 못하면 그 작품에 대한 취미 판단이 가능하지 않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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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문맥상 ㉠~㉤과 바꿔 쓰기에 적절하지 않은 것은?(27번 공통지문 문제)

                                            1. ㉠ : 간주했기
                                            2. ㉡ : 피력한다
                                            3. ㉢ : 개입하지
                                            4. ㉣ : 소지하는
                                            5. ㉤ : 확산되어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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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과 ㉡을 비교한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31번 공통지문 문제)

                                              1. ㉠은 청각을 촉각으로, ㉡은 촉각을 시각으로 전이시키고 있다.
                                              2. ㉠은 화자가 ‘구름’을, ㉡은 ‘나’가 ‘폭염’을 기다리는 이유를 나타내고 있다.
                                              3. ㉠은 화자의, ㉡은 ‘나’의 감각적 경험이 정서를 자극하는 양상을 표현하고 있다.
                                              4. ㉠은 ‘물’과 화자의 공통점을, ㉡은 ‘파초’와 ‘다른 화초’의 공통점을 드러내고 있다.
                                              5. ㉠은 화자가, ㉡은 ‘나’가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미래를 기대하는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profile_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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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보기>를 바탕으로 (가), (나)를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1번 공통지문 문제)

                                                1. (가)에 제시된 서러움이라는 정서는 현실의 번뇌로 인해 초월의 어려움을 자각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겠군.
                                                2. (나)에서 ‘나’가 ‘앞집 사람’의 제안을 거절하는 이유는 ‘나’가 파초를 통해 얻는 경제적 이득보다 파초 자체를 감상하는 데 더 큰 가치를 부여하고 있기 때문이겠군.
                                                3. (가)의 화자는 ‘새’를 통해 자신의 서러운 처지를 드러내고 있고, (나)의 ‘나’는 파초를 자신과 함께 살아가는 존재로 여김으로써 자연물과의 교감을 드러내고 있군.
                                                4. (가)의 ‘흰 밥알’은 자연 속에서도 떨쳐 버릴 수 없는 현실의 무게를 나타내고, (나)의 ‘챙’은 ‘나’에게 속물적인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는 대상이군.
                                                5. (가)에서 풍경 묘사는 화자가 지향하는 이상적 세계를 보여주고 있고, (나)에서 파초가 비 맞는 장면에 대한 감각적 서술은 자연물에 대한 ‘나’의 심미적 감상의 태도를 보여 주고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profile_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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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윗글의 ‘승상’에 대한 감상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34번 공통지문 문제)

                                                  1. 곤히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 이를 잡아 주며 기다리는 모습에서 따뜻한 인정을 느낄 수 있군.
                                                  2. 나이 어린 ‘소생’에게 자신이 범한 과오를 시인하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에서 자신을 비우고 낮추는 겸허함을 볼 수 있군.
                                                  3. ‘소생’에게 ‘딸과의 신의’를 잊지 않아야 공명을 이룰 수 있다고 당부하는 모습에서 신의를 중시하는 가치관을 볼 수 있군.
                                                  4. ‘청총마’를 이미 얻고 ‘동해 용왕’의 도움까지 얻은 ‘소생’에게 적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고 하는 모습에서 신중한 자세를 볼 수 있군.
                                                  5. 살아서는 ‘소생’을 도왔지만 죽은 몸으로 ‘소생’을 도울 수 없어 안타까워하는 모습에서 남을 도우려는 한결같은 성품을 느낄 수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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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보기>를 참고할 때, ⓐ∼ⓔ를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4번 공통지문 문제)

                                                    1. ‘승상’은 ⓐ에 몸을 의지하고 있지만 정신은 봄바람에 이끌려 ⓑ로 나아갔으니, 그는 현실의 한 공간에서 잠들어 꿈속 공간을 경험하고 있는 것이군.
                                                    2. ⓑ는 ⓒ에 근거를 둔 꿈속 공간으로, ⓑ에서 본 ‘청룡’은 ⓒ에서 자고 있는 ‘아이’를 상징하는군.
                                                    3. ⓑ와 ⓓ는 모두 초현실 공간으로, ⓑ는 ‘승상’을 ‘아이’에게로 이끌기 위해, ⓓ는 ‘소생’과 초월적 존재인 ‘승상’의 만남을 위해 설정된 곳이군.
                                                    4. ⓒ는 ‘승상’의 정신이 경험하는 꿈속 공간이고, ⓔ는 ‘소생’이 자기 경험이 꿈이었음을 확인하는 공간이군.
                                                    5. ‘승상’이 ‘누웠던 자리’에 ‘갑옷과 투구’가 놓여 있는 것으로 보아, ⓔ에 ⓓ가 겹쳐져 있었지만 ‘승상’이 사라지면서 ⓓ도 함께 사라졌군.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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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의 화자에게 ㉡을 지닌 ‘승상’이 격려해 줄 말로 가장 적절한 것은?(34번 공통지문 문제)

                                                      1.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라고 하듯이, 네 재주로도 할 일은 있을 터이니 너무 낙담하지 마라.
                                                      2. ‘자루 속의 송곳’이라고 하듯이, 앞으로 너의 진가가 반드시 드러나 많은 사람이 너를 우러러 보게 될 거야.
                                                      3. ‘장마다 꼴뚜기가 나올까’라고 하듯이, 운수가 좋아야만 성공할 수 있으니 좋은 때가 오기를 기다려 보아라.
                                                      4. ‘차면 넘친다’라고 하듯이, 지금 너의 괴로움은 욕심이 지나쳐서 생기는 것이니 욕심을 줄이면 나아질 거야.
                                                      5.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라고 하듯이, 너의 용기는 무모하니 현실을 직시하면 성공할 날이 곧 올 거야.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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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8번 공통지문 문제)

                                                        1. ㉠은 신라를 ‘문약’하게 하는 요인으로 ‘유종’이 인식하고 있는 대상이다.
                                                        2. ㉡은 ‘유종’의 외로운 처지를 보여 주는 비유이다.
                                                        3. ㉢은 현재의 주류적 ‘기풍’을 거부하는 ‘유종’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4. ㉣은 ‘유종’이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원하는 대상이다.
                                                        5. ㉤은 ‘유종’이 자신과 대립하는 세력과의 연대를 위한 방도이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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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A], [B]에 대한 분석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38번 공통지문 문제)

                                                          1. [A]에는 떠나는 ‘아사달’에 대한 ‘주만’의 걱정이 나타나 있다.
                                                          2. [B]에는 ‘아사달’과 ‘아사녀’의 이별의 원인이 제시되어 있다.
                                                          3. [B]에는 훗날의 만남에 대한 ‘아사달’과 ‘아사녀’의 기약이 나타나 있다.
                                                          4. [A]와 [B] 모두에서, 이별한 대상인 ‘주만’과 ‘아사녀’를 잊고자 하는 ‘아사달’의 의지가 직접적으로 드러나 있다.
                                                          5. [A]의 ‘주만’의 모습과 [B]의 ‘아사녀’의 모습은 모두 ‘아사달’이 그들의 환영을 보는 방식으로 제시되어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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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보기>를 바탕으로 윗글을 감상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38번 공통지문 문제)

                                                            1. ‘유종’이 ‘이백’을 칭송하는 ‘금지’를 비판하고 화랑도 사윗감을 구하려 하는 장면에서, 작가의 민족주의적 태도를 엿볼 수 있군.
                                                            2. ‘아사달’이 ‘아사녀’의 환영을 돌에 담아내려고 하는 장면에서, 주인공의 사랑과 예술혼을 융합해 내려는 작가의 의도를 엿볼 수 있군.
                                                            3. ‘금지’와 같은 ‘당학파’를 ‘나라를 좀먹게 하는’ 집단으로 간주하는 장면에서, 외세를 추종하는 현실을 비판하려는 작가의 태도를 엿볼 수 있군.
                                                            4. ‘아사녀’와 ‘주만’의 환영이 하나로 어우러져 ‘부처님의 모양’으로 변한 장면에서, 신앙의 세계로 나아갈 수 없어 절망하는 인물의 내면이 나타나 있군.
                                                            5. ‘아사달’이 ‘아사녀’를 ‘별만 한 광채’로, ‘주만’을 ‘떠오르는 햇발’로 떠올리며 갈등하는 장면에서, 새로운 예술적 경지에 이르는 과정에서 빚어진 ‘아사달’의 고뇌가 드러나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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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보기>를 참고하여 윗글을 이해한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38번 공통지문 문제)

                                                              1. 윗글은 [자료 1]과 같은 설화를 차용하여 소설로 변용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군.
                                                              2. 윗글은 [자료 2]처럼 ‘아내’의 죽음을 종교적 상징으로 승화하고 있는 관점을 이어 간 작품이군.
                                                              3. 윗글은 [자료 1]과 [자료 2]의 이야기에 ‘유종’과 ‘주만’ 등의 서사를 추가하고 있군.
                                                              4. 윗글과 [자료 2]의 ‘못’은 [자료 1]의 ‘연못’이 부부간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환기하는 공간으로 변용된 것이군.
                                                              5. 윗글의 ‘새로운 돌부처’ 형상에 석공의 얼굴이 새겨진 것은 윗글이 [자료 1]과 [자료 2]의 서사 모티프를 이어받은 것으로 볼 수 있군.
                                                              (정답률: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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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에 대한 이해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43번 공통지문 문제)

                                                                1. ㉠은 꽃피는 아침과 달 밝은 밤, 즉 경치가 좋은 시절을 뜻하는 ‘화조월석’이라는 시어를 통해 임과 함께 좋은 때를 누리지 못하는 서러움을 표현하고 있다.
                                                                2. ㉡은 짧은 동안을 나타내는 ‘하루’와 긴 시간을 나타내는 ‘삼년’이라는 시어의 대비를 통해 임을 기다리는 간절한 정서를 표출하고 있다.
                                                                3. ㉢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필수적인 요소인 ‘밥’과 ‘잠’이라는 시어를 통해 임에 대한 그리움으로 인한 고통을 나타내고 있다.
                                                                4. ㉣은 인연을 맺었던 때를 가리키는 ‘처음’과 현재의 상황을 나타내는 ‘이리되자’라는 시어를 통해 임과의 예정된 이별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5. ㉤은 임과의 만남을 가로막는 존재를 나타내는 ‘은하’라는 시어를 통해 임과의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음으로 인한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정답률: 알수없음)
                                                                  profile_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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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를 활용한 것은, ‘청조’가 소식을 전하지 못하는 것과 같이 화자와 임 사이에 소식이 끊겼음을 말하려는 것이군.
                                                                  2. ⓑ를 활용한 것은, ‘사택망처’한 이가 차라리 부러울 정도로 화자가 임을 잊기 어려워하고 있음을 말하려는 것이군.
                                                                  3. ⓒ를 활용한 것은, 화자가 임에 대한 기억을 떨쳐 낼 수 없음을 ‘사광’의 기억력에 견주어 말하려는 것이군.
                                                                  4. ⓓ를 활용한 것은, 임에 대한 화자의 그리움이 ‘편작’마저 고칠 수 없는 병처럼 매우 깊음을 말하려는 것이군.
                                                                  5. ⓔ를 활용한 것은, 화자와 임이 이별하더라도 결국에는 ‘비익조’처럼 재회할 운명임을 말하려는 것이군.
                                                                  (정답률: 알수없음)
                                                                    profile_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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